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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현재 미니픽션 작가모임 회원으로 활동 중인 소설가 최서윤 씨의 소설집. 잘 살고 싶어서 문학을 한다는 저자가,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시작되고 끝나는 인생에 대해 던지는 질문, 모색, 답변을 담은 7편의 단편을 함께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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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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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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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2007/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