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려운 집안형편에도 꿋꿋이 살아나가는 이성진은 마트 하청업체 근로자다.
가난한 형편이기에 회사의 부당함에 저항하지 못하고 살아간 그는 근무하던 중 사망하고 마는데.... 사고일까? 살인일까?
내부 부조리는 가장 약한 인간을 어떤 방식으로 죽이는가?
2015년 하청업체 근로자 사망률 40.2%
막을 수 있었던 사고인가?
보이지 않는 살인인가? 본문 내용中.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라는 건 나는 그 어떤 것도 스스로 선택할 수 없다. 라는 것이다.
아무런 선택도 하지 못한 인간은 성공할 수 없다. 하지만 그보다 더욱 비참한 사실은 실패조차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실패도 자격이 있는 자만이 경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