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38년 『천하태평춘』이라는 제목으로 『조광(朝光)』에 발표되었서, 1948년 동지사(同志社)에서 ‘태평천하(太平天下)’로 개제, 출판했다. 풍자적, 반어적수법을 사용한 채만식의 장편소설로 일제 강점기 지주이자 고리대금업자인 윤직원 영감의 역사의식 부재와 그 집안이 몰락해 가는 과정을 경어체를 사용하여 판소리 사설의 어투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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