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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수험생이 읽어야 되는 한국문학 단편 소설 필독서 중에 하나이다. 1946년 『동아일보』에 7회에 걸쳐 연재된 계용묵의 단편소설이다. 만주에 살던 주인공은 독립에 되자 아버지 유골을 파 가지고 고국으로 돌아오지만 방 한 칸 구하지 못하는 현실 앞에 마주하게 되는데... 이 작품은 작가의 후기 작품 세계를 보여주는 작품 가운데 하나이다. 특히 실향민의 고난을 통하여 시대적 혼란을 표현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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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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