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86년 추사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출판된 것을 재간행한 책. 당쟁과 세도정치에 휘말려 북청을 거쳐 제주도로 유배 온 추사 김정희는 유배 전부터의 제자 우선 이상적이 중국에 역관으로 갈 때마다 유배지의 스승을 잊지 않고 구해다 준 서책들을 두 차례나 받는다. 추사는 그의 선비적 성품을 "겨울 당한 후에 소나무, 잣나무가 여느 나무와 다르다는 것을 안다"고 비유하여 소나무와 잣나무 그림, 그리고 그런 내막의 글을 상으로 내렸다고 전해지는데 그 그림이 <세한도>이다. 현재 국보 제180호로 지정되어 있는 <세한도>를 소재로 추사의 제주 유배 9년을 추적한 장편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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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2018/01/02
  • 現在の作品세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