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표지글] 스티븐 킹을 능가하는 미스터리와 공포
마지막 순간의 예상치 못한 반전! 한국공포소설을 읽고 이처럼 만족스러웠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이정도 재미와 완성도를 갖춘공포소설은 적어도 국내 작가의 작품 가운데서는 없었던 것 같다.「붉은 별돌 무당집」은 바로 딱 내가 기다려온 그런 공포소설이었다.
-ringring2님 공포가 익숙지 않거나 심신이 약한 분들은 꼭 대낮에 읽을 것을 권한다. 혹여 라도 새벽에 읽다간 불을 켜놓고도 편히 자지 못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다!
-miverva1156님 첫 장부터 으스스한 분위기가 맴돌고 순식간에 책 속에 빠져버리게 하는 매력을 가진 소설
-sweet_puppy님 간만에 느껴보는 공포감이었다. 선풍기의 선선함보다 더한 한기를 느끼며 내내 꺼지지 않는 소름을 쓰다듬으며 한장 한장 빠르게 읽어 나갔다.
-nanjappans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