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경애는 강잉히 쓰라린 가슴을 억제하면서 깨지도 않고 포근히 잘자는 어린애 입에다 젖꼭지를 틀어 넣었다. 마지막으로 젖 한모금이라도 먹여 보겠다는 애미로서의 안타까운 생각에…. ...... 오직 핏덩이만이 깨지 않고 여전히 자고 있을 뿐이다. 밖으로 나온 그들은 마루 끝에 놓인 탕께를 보고 경애가 양잿물을 먹었다는 것을 직감하였다. ......본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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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8/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