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 문학의 깊이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주요 작품.오랜 시간 문학성을 인정받은 작품.책을 읽으면서 생각하는 힘도 팍팍 길러주는 한국문학.청소년이나 성인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한국문학 대표소설.한국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한국문학 필독서.-- 책 속으로 --눈코를 못 뜨게 아침을 치르자마자 그는 또 보리를 찧어야 했다.절구질을 하노라니 허리가 부러지는 것 같다.무거운 절구에 끌려서 하마터면 대가리를 절구통 속에 찧을 뻔도 하였다.팔이 떨어지는 것 같다.그래도 그는 깽깽하며 끝까지 절구질을 아니 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