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35년 시문학사에서 출간한 『영랑시집』은 김영랑의 첫 번째 시집으로 1930년부터 1935년 11월까지 쓴 총 53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일제 강점기에 순수한 시 세계를 선보인 김영랑은 새로운 조어와 전라도 방언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시 세계를 구축하여 서정시의 대표시인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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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8/05/16
  • 現在の作品영랑시집(스마트한 문학관-한국 근대문학 베스트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