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인직의 대표적 신소설로 「혈의 누」는 ‘피눈물’이라는 뜻이다. 상편은 1906년 7월 22일부터 같은 해 10월 10일까지 50회에 걸쳐 <만세보>에 장편소설로 연재되었고, 하편에 해당하는 「모란봉」은 1913년 <매일신보>에 연재되다가 미완성으로 끝났다. 내용은 청일전쟁으로 일곱 살 난 소녀 옥련(玉蓮)이 피난길에서 부모와 헤어지고 부상을 당한다. 일본군에게 구출된 옥련은 이노우에라는 군의관의 도움으로 일본으로 건너가 학교를 다닌다. 남편이 전사하자 의모(義母)는 변심하여 옥련을 구박한다. 옥련은 갈 바를 모르고 방황하던 중 구완서를 만나 함께 미국으로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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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4/02/20
  • 혈의 누
  • 現在の作品혈의 누(스마트한 문학관-한국 근대문학 베스트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