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날이 오면』은 작가가 죽기 이전 남겨진 원고들을 모아 출판한 유일한 심훈의 대표 ‘유고(遺稿)시·수필집’으로 수십 편의 시와 몇 편의 수필을 싣고 있으며, 둘째 형의 도움으로 1951년 한성도서에서 발간한 것이다. 원본을 그대로 옮겼으면 한글 외에 필요한 어휘는 한자와 병기를 하였고 필요한 것은 주해를 보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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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8/04/17
  • 現在の作品그날이 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