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푸른사상 소설선”의 일곱 번째 소설 [그래, 낙타를 사자]. 작가 김민효의 작품으로 작가는 자신의 문학과 인생 모두에 분수령이 될 만한 해법의 장을 펼쳐 보이고 있다. 작가의 치열한 산문정신은, 시간이 아니라 공간을 선택하는, 평화 속에서 삶을 중지하기보다 고통 속에서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언젠가 루소가 말한 ‘고귀한 미개인 상’을 찾아 불타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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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7/08/11
  • 現在の作品그래, 낙타를 사자 - 푸른사상 소설선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