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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초대 문화부장관을 지낸 저자 이어령. 홍동백서를 비롯해서 4편의 글들이 함께 실렸다. 상징적이고 우화적인 이미지를 통해 부조리한 사회상황의 실체를 탐색, 인간의 존재 문재를 독특한 시각에서 조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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配信言語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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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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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백서 - 범우문고 200
2007/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