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29년 6월 《문예운동》에 발표된 이익상의 단편소설. 주인공 명수는 최근 일 년 동안 밤늦게 술에 취해 집에 돌아와 곤히 잠든 가족들을 깨우는 게 미안해 앞으로 밤출입을 하지 않겠다고 맹세하지만 작심삼일이다. 오늘 밤도 얼근하게 취해 집 문을 두드리는데 아내로부터 시골에서 조카 석호가 왔다는 뜻밖의 말을 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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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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