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타인에 대한 연민과 애정을 섬세하고 깊이있는 문장으로 그려내며 문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작가 조해진의 두번째 장편소설. 탈북인 로기완과 그의 행적을 추적하는 작가 ‘나’의 이야기가 벨기에 브뤼쎌의 생생한 풍경을 배경으로 아름답고 감동적으로 펼쳐지는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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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20/09/24
  • 現在の作品로기완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