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20년 11월 《개벽(開闢)》 5호에 발표된 현진건의 단편소설. <희생화>는 문단에 첫 등장한 현진건의 처녀작이지만 습작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그 후 발표된 <빈처>를 실질적 데뷔작으로 본다. 신교육을 받은 두 남녀의 사랑이 봉건적인 관습 앞에 가로막히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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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2015/11/04
  • 現在の作品희생화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