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27년 《동광》에 발표된 최서해의 단편소설로 편지 형태의 서간체 소설이다. 문예를 공부하고자 직장을 그만두고 늙은 노모 몰래 가난한 집을 뛰쳐나온 주인공 '나'는 형과 편지를 주고받으며 그간의 이야기를 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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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7/01/11
  • 現在の作品전아사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