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27년에 출간된 모리악의 장편소설. 주인공 테레즈는 결혼을 재산의 결합과 2세의 생산으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남편과의 애정 없는 생활을 견딜 수 없어, 남편을 비소로 독살하려 한다. 그러나 독살 기도는 드러나고 체면을 중시하는 남편 가족의 영향력으로 테레즈는 기소되지 않는다. 952년 노벨문학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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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06/09/02
  • 現在の作品떼레즈 데께루(청목정선세계문학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