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한국인으로서 독문소설 <압록강은 흐른다>를 써서 독일문단에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킨 이미륵 박사의 또 하나의 자전 유고집. <실종자>, <탈출기>, <그래도 압록강은 흐른다> 등 한국을 무대로한 세 편의 작품을 삽화와 함께 묶었다. 주인공이 독일에 도착하여 새로운 세계 즉, 서양의 문물과 접하는 생활 속에서 한국과 동양을 그리워하는 이야기들이 소박한 문장 안에 무르녹아 있다.
連載情報
その他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Kyobobooks
Kyobobooks
2007/09/04
現在の作品
그래도 압록강은 흐른다 외 - 사르비아총서 302
2007/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