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임종의 자리에 누워서> 영문판. 1930년에 출간된 윌리엄 포크너의 장편소설. 미국 남부의 한 가난한 집안의 안주인이자 5남매의 어머니인 ‘애디(Addie)’의 죽음과, 자신이 죽으면 40마일 거리에 있는 친정 가족묘지에 묻어 달라는 그녀의 유지(遺志)를 이행하기 위해 장례여행을 떠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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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6/04/05
  • 現在の作品As I Lay Dying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