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35년 12월 《조선문단》에 발표된 계용묵의 단편소설. 대대손손 백정으로 살아온 가족이 신분을 벗어나 타인들처럼 농작을 꿈꾸며 사십 리 밖으로 이사를 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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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5/11/04
  • 現在の作品장벽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