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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1934년 《삼천리》에 발표된 김동인의 단편소설. 이 소설에 실린 <대동강>과 <무지개>는 각각의 개별 수필로 여겨졌으나, 그 후 작가는 두 작품을 하나로 묶어 <대동강은 속삭인다>라는 제목으로 발표하였기에 당시 상황에 비추어 <대동강>과 <무지개>는 하나의 단편소설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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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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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은 속삭인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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