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1937년 2월 《여성》에 발표된 김유정의 단편소설. 대학병원에 가면 괴상한 병일수록 고쳐도 주고 월급도 준다는 기영 할아버지 말에 덕순은 중복 허리의 뜨거운 땡볕에도 불구하고 병든 아내를 지게에 지고 대학병원을 찾아가는데…….
連載情報
その他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Kyobobooks
Kyobobooks
2017/01/11
現在の作品
땡볕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65
2017/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