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팀 로빈스 주연의 영화 '쇼생크 탈출'의 원작 소설.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해당하는 중편 4편로 구성되어 있는「사계」시리즈 중 봄ㆍ여름 편으로, 스티븐 킹이 공포 장르를 탈피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희망의 봄'에 해당하는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쇼생크 감옥에 수감된 앤디 듀프레인이 인권의 사각지대인 교도소의 내부를 생생하게 파헤치는 작품이다. '타락한 여름'의 이야기 <우등생>은 영화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의 원작으로, 유복한 백인 가정의 소년이 같은 마을에 몰래 위장하여 살고 있는 유태인 학살 전범을 만나며 점차 파멸로 치닫는 이야기를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