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25년 3월 《조선문단》에 연재된 최서해의 자전적 요소가 강한 단편소설. 주인공 박 군은 노모와 처자식을 데리고 고향을 떠나 간도에 가지만, 암담한 사회 현실에 가족을 저버리고 독립단이 될 수밖에 없었던 과정을 김 군이라는 인물에게 고백하는 서간체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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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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