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톨릭의 사제가고해성사의 내용을 발설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스스로 갈등하는 이무영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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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8/07/20
  • 죄와벌
  • 現在の作品죄(罪)와 벌(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