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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1935년 2월 《신가정》에 발표된 강경애의 프롤레타리아 이념이 담긴 단편소설. 장편 소설을 신문에 연재하고 받은 원고료 이백 원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해 남편과의 갈등이 생기면서 그 해결 과정을 후배 K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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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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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료 이백 원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0
2015/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