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37년 2월 《조광》에 발표된 이상의 단편소설. 이 소설의 제목 '동해'는 '어린아이'를 의미하는 '동해(童孩)'에서 '어린아이의 해골'을 의미하는 '동해(童骸)'로 환치했다고 여러 연구자들이 해석하고 있으나, 국문학자 권영민 교수는 '동정(童貞)의 형해(形骸)'라는 새로운 해석을 하고 있다. 친구 '윤'의 전 부인 '임'과 결혼한 주인공 '나'는 그녀의 남자관계를 의심하며 복수를 결정하게 되는데…….

連載情報

その他

配信言語
Kyobobooks
Kyobobooks2016/09/02
  • 現在の作品동해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