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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1922년 12월에서 1923년 1월까지 《동명(東明)》에 3회 연재된 김동인의 단편소설. 독립운동으로 감옥에 들어온 '나'는 다섯 평 조금 못 되는 방에 사람이 갈수록 늘어나자 더위에 지쳐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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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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