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13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하루의 일탈을 결심한 그녀, 김민서.
“한 번 즐길 상대로 나, 어때요?”
여자의 도발을 꿀꺽 삼켜버린 남자, 진현.
“정말 즐기고 싶나?”
“나한테 원하는 게 이건가?”
그가 그녀를 벽으로 밀어붙였다. 쿵하고 부딪히는 순간 민서는 인상을 찌푸렸다.
“원할 때 안아주는 것? 그렇다면 기꺼이 응해주지.”
그의 손이 그녀의 허벅지 안쪽을 꽉 움켜잡았다. 민서는 놀라서 헉, 숨을 삼켰다. 움켜쥔 손이 거칠게 움직였다. 힘껏 주무르다 빙글빙글 돌려서 문지르며 강하게 자극했다.
너무 가까이 있어서 그의 호흡이 뺨 위로 흩어졌다. 민서는 차라리 고개를 돌려 버렸다. 그의 강렬한 시선과 허벅지 안쪽 깊은 곳에서 강한 자극으로 인한 반란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이 깊은 곳에 나를 묻고 싶어서 미치겠거든.”
2013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하루의 일탈을 결심한 그녀, 김민서.“한 번 즐길 상대로 나, 어때요?”여자의 도발을 꿀꺽 삼켜버린 남자, 진현.“정말 즐기고 싶나?”“나한테 원하는 게 이건가?”그가 그녀를 벽으로 밀어붙였다. 쿵하고 부딪히는 순간 민서는 인상을 찌푸렸다.“원할 때 안아주는 것? 그렇다면 기꺼이 응해주지.”그의 손이 그녀의 허벅지 안쪽을 꽉 움켜잡았다. 민서는 놀라서 헉, 숨을 삼켰다. 움켜쥔 손이 거칠게 움직였다. 힘껏 주무르다 빙글빙글 돌려서 문지르며 강하게 자극했다.너무 가까이 있어서 그의 호흡이 뺨 위로 흩어졌다. 민서는 차라리 고개를 돌려 버렸다. 그의 강렬한 시선과 허벅지 안쪽 깊은 곳에서 강한 자극으로 인한 반란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이 깊은 곳에 나를 묻고 싶어서 미치겠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