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브랜드를 성공시킨다. 결혼하지 않는다. 아버지가 좋아할 일은 하지 않는다. 직원은 건드리지 않는다. 그게 내 다짐이야. 근데 이 다짐을 번복하려고.”
“……결혼하세요?”
“아니. 직원을 건드릴까 해.”
“누구요?”
“눈치가 없는 거야? 없는 척하면서 도망치는 거야? 내가 이 새벽에 널 잡고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어. 그럼 내가 어느 직원을 말하는 걸까?”
뷔페 체인 [브랜드]의 사장 진성호.
억지로 나간 선 자리에서 재미있는 여자 김윤비를 만나게 된다.
둘 다 원하지 않은 선 자리였기에 미련 없이 돌아서지만,
얼마 후 두 사람은 다시 재회하게 된다.
[브랜드]의 사장과 신입 직원으로서.
그저 재미있는 여자일 뿐 감정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건만,
어쩐 일인지 자꾸만 그의 마음을 건드리는 그녀 때문에 성호는 심란하기만 한데…….
진성호, 재미 삼아 잡으려고 했던 술래잡기 상대 김윤비에게 잡혀 버렸다!
“브랜드를 성공시킨다. 결혼하지 않는다. 아버지가 좋아할 일은 하지 않는다. 직원은 건드리지 않는다. 그게 내 다짐이야. 근데 이 다짐을 번복하려고.”“……결혼하세요?”“아니. 직원을 건드릴까 해.”“누구요?”“눈치가 없는 거야? 없는 척하면서 도망치는 거야? 내가 이 새벽에 널 잡고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어. 그럼 내가 어느 직원을 말하는 걸까?”뷔페 체인 [브랜드]의 사장 진성호.억지로 나간 선 자리에서 재미있는 여자 김윤비를 만나게 된다.둘 다 원하지 않은 선 자리였기에 미련 없이 돌아서지만,얼마 후 두 사람은 다시 재회하게 된다.[브랜드]의 사장과 신입 직원으로서.그저 재미있는 여자일 뿐 감정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건만,어쩐 일인지 자꾸만 그의 마음을 건드리는 그녀 때문에 성호는 심란하기만 한데…….진성호, 재미 삼아 잡으려고 했던 술래잡기 상대 김윤비에게 잡혀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