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1933년 《신여성》에 발표된 백신애의 단편소설. ‘꺼래이’는 러시아인이 조선인을 낮춰 부른 말로 ‘고려’의 러시아식 발음이다. 이 작품은 일제강점기에 조국을 떠나 러시아를 떠도는 꺼래이들의 고통을 그리고 있다.
連載情報
その他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Kyobobooks
Kyobobooks
2015/12/03
現在の作品
꺼래이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45
201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