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동산 사기에 휘말린 A아파트 304동 1104호.
“그쪽도 억울하시겠지만 저도 이 집에 남아 있어야겠어요.”
“오늘쯤이면 등기 완료되었을 테니 거긴 엄연한 제 집입니다.”
전세 계약한 선우는 집주인인 동완에게 밀려 갈 곳을 잃고 만다!

이 집에서 살 수만 있다면 함께 사는 것도 괜찮아요.
순진함과 교활함의 경계에 선 여자, 이선우.

여기는 엄연한 내 집이란 말입니다.
신경 쓰고 싶지 않지만 자꾸 신경이 쓰이는 남자, 강동완.

아파트 화단에 웬 텐트? 별일이 다 있구나 하며 지나가려던 동완은
텐트 앞에서 밥하는 여자의 뒷모습을 발견했다.
익숙한 뒷모습에 옆에서 손가락을 빨고 있는 저 조그만 아이는…….
“이제 퇴근하세요? 밥 다 됐는데 식사 좀 하고 가실래요?”
저 여자가 미쳤나?!

결국 동완은 늑대 우리에 던져진 양과 같은 선우를 결국 집에 들이고
오늘도 눈을 뜨면 어김없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온다.

제집으로 들어오더니 가끔 머릿속을 들어오던 발칙한 동거인이 이젠 아예 제 마음으로 들어오려 하고 있었다.
멈춰야 할 한계선이다. 부동산 사기에 휘말린 A아파트 304동 1104호.“그쪽도 억울하시겠지만 저도 이 집에 남아 있어야겠어요.”“오늘쯤이면 등기 완료되었을 테니 거긴 엄연한 제 집입니다.”전세 계약한 선우는 집주인인 동완에게 밀려 갈 곳을 잃고 만다!이 집에서 살 수만 있다면 함께 사는 것도 괜찮아요.순진함과 교활함의 경계에 선 여자, 이선우.여기는 엄연한 내 집이란 말입니다.신경 쓰고 싶지 않지만 자꾸 신경이 쓰이는 남자, 강동완.아파트 화단에 웬 텐트? 별일이 다 있구나 하며 지나가려던 동완은텐트 앞에서 밥하는 여자의 뒷모습을 발견했다.익숙한 뒷모습에 옆에서 손가락을 빨고 있는 저 조그만 아이는…….“이제 퇴근하세요? 밥 다 됐는데 식사 좀 하고 가실래요?”저 여자가 미쳤나?!결국 동완은 늑대 우리에 던져진 양과 같은 선우를 결국 집에 들이고오늘도 눈을 뜨면 어김없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온다.제집으로 들어오더니 가끔 머릿속을 들어오던 발칙한 동거인이 이젠 아예 제 마음으로 들어오려 하고 있었다.멈춰야 할 한계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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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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