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리와 분노> 영문판. 1929년에 출간된 윌리엄 포크너의 장편소설. 남북전쟁 후 몰락한 ‘콤슨(Compson)’ 가문의 이야기를 백치와 천재, 악당, 흑인 하녀의 시점으로 그리고 있다. ‘의식(意識)의 흐름’ 기법을 이용하여 인간 정신의 심오한 면을 파헤친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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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6/03/17
  • 現在の作品The Sound and the Fury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