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3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백로>, 1935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화랑의 후예>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문학활동을 시작한 김동리의 단편을 모았다. 인간성의 문제를 극명하게 드러낸 <무녀도>, 인간의 보편적 운명과 비극을 밀도 있게 그려낸 <역마>,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서 자리를 굳히게 한 <등신불> 등 3편의 단편이 수록됐다. 청소년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원색 삽화를 중간중간 삽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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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06/05/22
  • 現在の作品무녀도(다시읽는명작시리즈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