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34년 1월 《신조선》에 발표된 백신애의 단편소설. 허물어진 움막 단칸 집에 어머니와 근근히 살아가며 여남은 살 때부터 촌장에서 모은 밑천으로 작년부터 돌림장꾼이 된 스물한 살인 주인공 천돌이는 장날만 골라서 내리는 비에 속이 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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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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