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권>

서울중앙지방 검찰청 미친개, 강도연 검사.
그녀에겐 아주 오래된 추억이 하나 있다.
인생 가장 아찔했던 시기를 함께한 남자,
올곧은 눈에 담긴 감정을 숨기지도 않던 그 남자.

“좋은 검사가 될 것 같다고 말했잖아요. 그 말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겁니다, 저.”

소년과 남자.
그 사이 어딘가에 있었던 것 같은 남자는
4년이 지나 완연한 남자가 되어 나타나 묻는다.

“애인 있습니까?” <2권>서울중앙지방 검찰청 미친개, 강도연 검사.그녀에겐 아주 오래된 추억이 하나 있다.인생 가장 아찔했던 시기를 함께한 남자,올곧은 눈에 담긴 감정을 숨기지도 않던 그 남자.“좋은 검사가 될 것 같다고 말했잖아요. 그 말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겁니다, 저.”소년과 남자.그 사이 어딘가에 있었던 것 같은 남자는4년이 지나 완연한 남자가 되어 나타나 묻는다.“애인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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