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난 게이인가?” 이성에게 성욕을 느끼지 못하는 율은 자신이 게이가 아닐까 고민한다. 그는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기 위해 게이 채팅앱을 통해 낯선 남자와 호텔에서 만나기로 한다. 호텔 방 문이 열리고, 율은 순식간에 낯선 남자의 품에 사로잡힌다. 급격하게 밀려오는 두려움에 저항하던 율의 귓가에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싫어! 여기서 그만해요.” “여기까지라니, 그게 가능할 것 같..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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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