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 나랑 하고 싶어?”
“네???”
“난 뒤치기가 좋아. 뒤치기로 해줄래?”
나야 거부할 이유가 없었다. 게다가 누나가 그렇게 적극적으로 나오니 당연히 흥분이 되었다.
“어머, 너 물건 선 거 좀 봐. 바지가 터지겠다. 너무나 먹음직스러운 걸? 나도 지금 엄청 젖었어. 야한 꿈 꿨거든.”
누나는 일어나서는 잠옷 치마를 위로 올리고 엉덩이를 내 쪽으로 향했다.
“너 나랑 하고 싶어?” “네???” “난 뒤치기가 좋아. 뒤치기로 해줄래?” 나야 거부할 이유가 없었다. 게다가 누나가 그렇게 적극적으로 나오니 당연히 흥분이 되었다. “어머, 너 물건 선 거 좀 봐. 바지가 터지겠다. 너무나 먹음직스러운 걸? 나도 지금 엄청 젖었어. 야한 꿈 꿨거든.”누나는 일어나서는 잠옷 치마를 위로 올리고 엉덩이를 내 쪽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