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242018/05/21
あらすじ
유망주로 떠오른 화가였지만 작품 모방 의혹에 휩싸여 혹독한 비판을 받은 송아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십 년을 사귄 남자친구의 바람 현장을 목격한다.
도망치듯 떠나온 낯선 땅 크로아티아.
숙소 관리자라며 자신을 소개한 남자, 닉사는 은근한 친절로 아라에게 다가오며 그녀를 헷갈리게 만드는데…….
“난 또. 혹시나 초대인가 했죠. 그래서 급하게 온 거였는데.”
“아니, 저…… 그, 그게……. 그런, 그런 게 아니라…….”
거리가 좁혀지자 향긋한 비누 향이 아라의 코끝을 스쳤다. 커다란 육체에선 열감이 느껴졌다.
“콘돔도 여러 개 챙겨 왔거든요.”
*
아라는 애가 탔다. 그녀는 닉사가 경험시켜 준, 최상의 맛이 무언지 이젠 알고 있었다.
“앙! 하악! 닉, 닉사! 빠, 빨리…….”
치미는 감각을 참지 못한 아라는 자신도 모르게 칭얼거렸다. 그녀의 동공은 흥분으로 잔뜩 풀린 지 오래였다.
“박아 달라고 해 봐. 눈만 뜨면 해 달라고.” 유망주로 떠오른 화가였지만 작품 모방 의혹에 휩싸여 혹독한 비판을 받은 송아라.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십 년을 사귄 남자친구의 바람 현장을 목격한다.도망치듯 떠나온 낯선 땅 크로아티아. 숙소 관리자라며 자신을 소개한 남자, 닉사는 은근한 친절로 아라에게 다가오며 그녀를 헷갈리게 만드는데…….“난 또. 혹시나 초대인가 했죠. 그래서 급하게 온 거였는데.”“아니, 저…… 그, 그게……. 그런, 그런 게 아니라…….”거리가 좁혀지자 향긋한 비누 향이 아라의 코끝을 스쳤다. 커다란 육체에선 열감이 느껴졌다.“콘돔도 여러 개 챙겨 왔거든요.”*아라는 애가 탔다. 그녀는 닉사가 경험시켜 준, 최상의 맛이 무언지 이젠 알고 있었다.“앙! 하악! 닉, 닉사! 빠, 빨리…….”치미는 감각을 참지 못한 아라는 자신도 모르게 칭얼거렸다. 그녀의 동공은 흥분으로 잔뜩 풀린 지 오래였다.“박아 달라고 해 봐. 눈만 뜨면 해 달라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십 년을 사귄 남자친구의 바람 현장을 목격한다.
도망치듯 떠나온 낯선 땅 크로아티아.
숙소 관리자라며 자신을 소개한 남자, 닉사는 은근한 친절로 아라에게 다가오며 그녀를 헷갈리게 만드는데…….
“난 또. 혹시나 초대인가 했죠. 그래서 급하게 온 거였는데.”
“아니, 저…… 그, 그게……. 그런, 그런 게 아니라…….”
거리가 좁혀지자 향긋한 비누 향이 아라의 코끝을 스쳤다. 커다란 육체에선 열감이 느껴졌다.
“콘돔도 여러 개 챙겨 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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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는 애가 탔다. 그녀는 닉사가 경험시켜 준, 최상의 맛이 무언지 이젠 알고 있었다.
“앙! 하악! 닉, 닉사! 빠, 빨리…….”
치미는 감각을 참지 못한 아라는 자신도 모르게 칭얼거렸다. 그녀의 동공은 흥분으로 잔뜩 풀린 지 오래였다.
“박아 달라고 해 봐. 눈만 뜨면 해 달라고.” 유망주로 떠오른 화가였지만 작품 모방 의혹에 휩싸여 혹독한 비판을 받은 송아라.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십 년을 사귄 남자친구의 바람 현장을 목격한다.도망치듯 떠나온 낯선 땅 크로아티아. 숙소 관리자라며 자신을 소개한 남자, 닉사는 은근한 친절로 아라에게 다가오며 그녀를 헷갈리게 만드는데…….“난 또. 혹시나 초대인가 했죠. 그래서 급하게 온 거였는데.”“아니, 저…… 그, 그게……. 그런, 그런 게 아니라…….”거리가 좁혀지자 향긋한 비누 향이 아라의 코끝을 스쳤다. 커다란 육체에선 열감이 느껴졌다.“콘돔도 여러 개 챙겨 왔거든요.”*아라는 애가 탔다. 그녀는 닉사가 경험시켜 준, 최상의 맛이 무언지 이젠 알고 있었다.“앙! 하악! 닉, 닉사! 빠, 빨리…….”치미는 감각을 참지 못한 아라는 자신도 모르게 칭얼거렸다. 그녀의 동공은 흥분으로 잔뜩 풀린 지 오래였다.“박아 달라고 해 봐. 눈만 뜨면 해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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