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노모럴 주의, 타인과의 관계로 초반에는 욕설과 불륜 등 조연들이 발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그녀가 앞에 나타났다.
“우리 집에서 나랑 섹스하면서 같이 살자.”
“너 미쳤니?”
원나잇할 때는 쪽쪽거리며 귀여운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차가웠다.
“우리 좋았잖아. 너 내 키스, 애무에 미쳐서 반응했던 거 아니었어?”
“너나 좋았겠지. 넌 그냥 기억나지 않는 스친 남자에 불과해, 꺼져. 질척거리지 마.”
“야! 나랑 살자고. 내가 잘해줄게. 진심이야.”
“미친, 너 변태지? 여자 속옷 팔고, 야한 여자 꼬시는 놈이지? 너한테 진심이란 게 있어? 갖고 싶은 여자한테 걸레라고 욕을 하며 같이 살면서 섹스하자고?”
원나잇에 만난 여자한테 구차하게 매달리기 싫어서 모질게 굴었지만, 그녀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았다.
“알면 알수록 쓰레기 같으니까 꺼져.”
그렇게 그녀는 또 내게서 도망쳤다.
※노모럴 주의, 타인과의 관계로 초반에는 욕설과 불륜 등 조연들이 발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드디어 그녀가 앞에 나타났다.“우리 집에서 나랑 섹스하면서 같이 살자.”“너 미쳤니?”원나잇할 때는 쪽쪽거리며 귀여운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차가웠다.“우리 좋았잖아. 너 내 키스, 애무에 미쳐서 반응했던 거 아니었어?”“너나 좋았겠지. 넌 그냥 기억나지 않는 스친 남자에 불과해, 꺼져. 질척거리지 마.”“야! 나랑 살자고. 내가 잘해줄게. 진심이야.”“미친, 너 변태지? 여자 속옷 팔고, 야한 여자 꼬시는 놈이지? 너한테 진심이란 게 있어? 갖고 싶은 여자한테 걸레라고 욕을 하며 같이 살면서 섹스하자고?”원나잇에 만난 여자한테 구차하게 매달리기 싫어서 모질게 굴었지만, 그녀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았다.“알면 알수록 쓰레기 같으니까 꺼져.”그렇게 그녀는 또 내게서 도망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