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자에게 관심도 없던 19살 서연희. 18살의 하태완을 만나 사랑을 깨닫게 되는 중에 태완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후, 하태완은 연희에게 인사도 못한 채 떠나게 된다.
10년 뒤, 연희가 다니고 있는 회사 팀장으로 태완이 오게 되면서 다시 만나는 이야기.
***
“하아……. 하, 하태완. 태완아……. 이상해. 기분이 너무 이상해.”
“서연희.”
“으음.으읏!”
“그렇게 좋아? 꽉 잡고 놓아주질 않네. 응?”
태완이 귓가에 신음을 섞어가며 하는 말이 더 기분을 이상야릇하게 만들었다.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신음이 뒤 섞이니 그건 그것대로 흥분스러웠다.
제 것을 붙들고 놓아주지 않는 연희의 안은 좁고 뜨거웠다. 뜨거워 금방이라도 싸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온 몸에 피가 제 것으로 쏠렸다.
조금 만 더 밀어 붙이면 전부 들어 갈 것 같았다. 하태완은 연희의 상체를 들어 올려 제 위에 앉혔다.
그리고는 연희의 허리춤을 힘주어 잡아 아래에서 더 파고들 듯 들어갔다.
“아! 아읏!”
“하……. 여러모로, 나 미치게 하는 데 뭐 있어요. 응? 이렇게 뜨겁고, 지금 내꺼 다 먹은 거 알아?”
“으음.”
남자에게 관심도 없던 19살 서연희. 18살의 하태완을 만나 사랑을 깨닫게 되는 중에 태완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후, 하태완은 연희에게 인사도 못한 채 떠나게 된다.10년 뒤, 연희가 다니고 있는 회사 팀장으로 태완이 오게 되면서 다시 만나는 이야기. ***“하아……. 하, 하태완. 태완아……. 이상해. 기분이 너무 이상해.”“서연희.”“으음.으읏!”“그렇게 좋아? 꽉 잡고 놓아주질 않네. 응?” 태완이 귓가에 신음을 섞어가며 하는 말이 더 기분을 이상야릇하게 만들었다.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신음이 뒤 섞이니 그건 그것대로 흥분스러웠다.제 것을 붙들고 놓아주지 않는 연희의 안은 좁고 뜨거웠다. 뜨거워 금방이라도 싸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온 몸에 피가 제 것으로 쏠렸다.조금 만 더 밀어 붙이면 전부 들어 갈 것 같았다. 하태완은 연희의 상체를 들어 올려 제 위에 앉혔다.그리고는 연희의 허리춤을 힘주어 잡아 아래에서 더 파고들 듯 들어갔다. “아! 아읏!”“하……. 여러모로, 나 미치게 하는 데 뭐 있어요. 응? 이렇게 뜨겁고, 지금 내꺼 다 먹은 거 알아?”“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