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주 좋아하지 마요. 나만, 나만 좋아하라고요.”
시간이 흘러도 한결같은 순용바라기 도윤과
그런 미모 갑 신랑이 사랑스러운 순용.
율이까지 잘 커주자 슬슬 둘째 욕심이 생기던 와중,
갑작스러운 도윤의 미국 본사 발령에 두 사람은 장시간 헤어질 위기에 처하는데...
이제 둘이 아닌 셋의 알콩달콩 한집살이, <정체불명, 그 녀석> 외전으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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