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그 녀석이 돌아왔다!
만취한 상태로 집에 들어간 어느 날 밤.
지율은 자신의 방을 차지한 준해와 엉겁결에 키스를 하게 되는데.
“이제야 눈 좀 마주치네. 하자, 나하고.”
“하긴 뭘 해?”
“너 좋아하는 거 뭐든지. 같이 하고 싶어.”
급기야 키스 이상의 것까지 함께 나누게 된 두 사람은
서서히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고.
“네가 예뻐서 미칠 것 같아.”
“내가 좀 그렇지?”
“우리 집부터 구해야겠다. 차에서 같이 잘 순 없잖아.”
아래위층에 살며 부모님 모르게 비밀 연애를 시작한 그들.
우리가 정말…… 이래도 되는 거야?!
동갑내기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달콤 살벌한 로맨스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본문에서〉
왜! 지금 좋았는데, 아, 약 올라, 확 때릴까.
“하아……너, 죽을래?”
바짝 약이 오른 얼굴로 지율이 준해를 노려보자 준해가 눈썹을 꿈틀거리며 장난스레 웃었다.
지율의 입술을 물고 빨던 준해의 입술이 쇄골로 내려왔다. 그녀의 봉긋한 가슴을 물며 준해가 중얼거렸다.
“가슴이 커진 것 같은데. 내가 빨아줘서.”
“으읏!”
바짝 선 유두를 잘근잘근 씹던 입술이 쭉 미끄러져 내려갔다.
“집에 갈 거야.”
“지금 이 꼴로?”
지율이 뾰로통해 부들부들 거리자 준해가 그녀의 배꼽위에 대고 밉상스럽게 말했다.
뻥 차버릴까, 고민하고 있는 걸 눈치 챘는지 준해가 그녀의 두 다리를 몸으로 꾹 누르며 크게 웃었다.
지율이 버둥버둥거리자 재빨리 그녀의 몸을 제 몸으로 덮으며 그녀에게 입술을 쭉 내밀었다.
“키스해줘.”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그 녀석이 돌아왔다!만취한 상태로 집에 들어간 어느 날 밤.지율은 자신의 방을 차지한 준해와 엉겁결에 키스를 하게 되는데.“이제야 눈 좀 마주치네. 하자, 나하고.”“하긴 뭘 해?”“너 좋아하는 거 뭐든지. 같이 하고 싶어.”급기야 키스 이상의 것까지 함께 나누게 된 두 사람은 서서히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고.“네가 예뻐서 미칠 것 같아.”“내가 좀 그렇지?”“우리 집부터 구해야겠다. 차에서 같이 잘 순 없잖아.”아래위층에 살며 부모님 모르게 비밀 연애를 시작한 그들.우리가 정말…… 이래도 되는 거야?!동갑내기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달콤 살벌한 로맨스로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본문에서〉왜! 지금 좋았는데, 아, 약 올라, 확 때릴까.“하아……너, 죽을래?”바짝 약이 오른 얼굴로 지율이 준해를 노려보자 준해가 눈썹을 꿈틀거리며 장난스레 웃었다.지율의 입술을 물고 빨던 준해의 입술이 쇄골로 내려왔다. 그녀의 봉긋한 가슴을 물며 준해가 중얼거렸다.“가슴이 커진 것 같은데. 내가 빨아줘서.”“으읏!”바짝 선 유두를 잘근잘근 씹던 입술이 쭉 미끄러져 내려갔다.“집에 갈 거야.”“지금 이 꼴로?”지율이 뾰로통해 부들부들 거리자 준해가 그녀의 배꼽위에 대고 밉상스럽게 말했다.뻥 차버릴까, 고민하고 있는 걸 눈치 챘는지 준해가 그녀의 두 다리를 몸으로 꾹 누르며 크게 웃었다.지율이 버둥버둥거리자 재빨리 그녀의 몸을 제 몸으로 덮으며 그녀에게 입술을 쭉 내밀었다.“키스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