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용사 벨리온. 철들기도 전 부터 용사로 뽑혀 오로지 마왕을 쓰러트리기 위해 살아왔다. 긴 여정 끝에 마왕을 쓰러트리고 돌아보니 남은 건 자신을 불신하는 동료들과 탐욕스러운 귀족들 같은 것들 뿐. 용사로 살았는데도 아무것도 보답 받지 못했다. 좋은 건 죄다 남..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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