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기억나지 않는 밤을 보낸 이후,
일리아의 옆에 누워 있는 남자는 8살이나 어린 동생의 친구 소현우
어리게만 봤던 현우는 일리아에게 자꾸만 남자로 다가서고
현우의 청혼을 단호하게 거절한 일리아는 최악의 상황에 맞닥뜨리고 마는데…….

*

그녀는 그대로 현우의 무릎 위로 앉고 말았다. 허리를 끌어당겨 안는 현우의 가슴이 그녀의 등에 와 닿았다. 놀란 그녀가 다시 일어나려고 몸을 일으켰지만 현우의 속삭임에 움직임을 멈추고 말았다.
“도망치려고 하지 마. 날 갖고 싶잖아. 가져. 원하는 만큼. 마음껏.”
현우의 도발적인 속삭임은 그녀에게 남아 있던 마지막 이성의 끈을 잘라내기에 충분했고 목덜미에 와 닿는 뜨거운 입술은 그녀의 몸에 불을 붙이기에 충분했다. 그녀는 잠시 모든 것을 놓아 버리기로 했다. 이성도, 도덕도, 책임감도. 오롯이 그녀가 원하는 것만 생각하기로 했다. 이 순간으로 인해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게 된다고 해도 지금은 현우를 원했다. 그것만 생각하기로 했다.
때맞추어 현우의 한 손이 그녀의 스커트 속으로 깊이 들어왔고 허벅지를 어루만지기 시작했고 또 한손은 블라우스를 끄집어 낸 후 브래지어 속으로 들어와 그녀의 유두를 어루만졌다.
“아아…….” 기억나지 않는 밤을 보낸 이후,일리아의 옆에 누워 있는 남자는 8살이나 어린 동생의 친구 소현우어리게만 봤던 현우는 일리아에게 자꾸만 남자로 다가서고현우의 청혼을 단호하게 거절한 일리아는 최악의 상황에 맞닥뜨리고 마는데…….*그녀는 그대로 현우의 무릎 위로 앉고 말았다. 허리를 끌어당겨 안는 현우의 가슴이 그녀의 등에 와 닿았다. 놀란 그녀가 다시 일어나려고 몸을 일으켰지만 현우의 속삭임에 움직임을 멈추고 말았다.“도망치려고 하지 마. 날 갖고 싶잖아. 가져. 원하는 만큼. 마음껏.”현우의 도발적인 속삭임은 그녀에게 남아 있던 마지막 이성의 끈을 잘라내기에 충분했고 목덜미에 와 닿는 뜨거운 입술은 그녀의 몸에 불을 붙이기에 충분했다. 그녀는 잠시 모든 것을 놓아 버리기로 했다. 이성도, 도덕도, 책임감도. 오롯이 그녀가 원하는 것만 생각하기로 했다. 이 순간으로 인해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게 된다고 해도 지금은 현우를 원했다. 그것만 생각하기로 했다.때맞추어 현우의 한 손이 그녀의 스커트 속으로 깊이 들어왔고 허벅지를 어루만지기 시작했고 또 한손은 블라우스를 끄집어 낸 후 브래지어 속으로 들어와 그녀의 유두를 어루만졌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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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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