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당 해고자들을 취재하던 다영.
그곳에서 회장 아들 송재를 만나
그에게 인터뷰를 요청한다.
하지만 송재는 그녀가 초면이 아닌 듯
다영의 가족까지 건드리며 협박을 일삼는데!
“나한텐 힘이 있어.”
“그게 무슨 말이야?”
“지금 네가 나랑 자지 않으면 난 더한 짓도 할 수 있다는 뜻이야.”
“……개새끼.”
그렇게 그녀를 몰아넣는 그이지만
어쩐지 행동은 다정하기만 하고.
“이런 취향이야?”
“뭐가.”
“여자 옷 입혀 주고, 씻겨 주는 거.”
다영은 다정한 개새끼, 송재를 점점 거부할 수 없게 되었다……!
“이제 내 위에서 허릴 흔들어 봐.”
“아흥!”
“흔들어야지, 아래위로. 응?”
“아응, 아, 앙, 아!”
“옳지, 착하지.”
* ‘밤, 밤의 여신, 성적 관계’를 의미하는 <녹스(NOX)>는
신영미디어의 19금 로맨스 브랜드입니다.
부당 해고자들을 취재하던 다영.그곳에서 회장 아들 송재를 만나그에게 인터뷰를 요청한다.하지만 송재는 그녀가 초면이 아닌 듯다영의 가족까지 건드리며 협박을 일삼는데!“나한텐 힘이 있어.”“그게 무슨 말이야?”“지금 네가 나랑 자지 않으면 난 더한 짓도 할 수 있다는 뜻이야.”“……개새끼.”그렇게 그녀를 몰아넣는 그이지만어쩐지 행동은 다정하기만 하고.“이런 취향이야?”“뭐가.”“여자 옷 입혀 주고, 씻겨 주는 거.”다영은 다정한 개새끼, 송재를 점점 거부할 수 없게 되었다……!“이제 내 위에서 허릴 흔들어 봐.”“아흥!”“흔들어야지, 아래위로. 응?”“아응, 아, 앙, 아!”“옳지, 착하지.”* ‘밤, 밤의 여신, 성적 관계’를 의미하는 <녹스(NOX)>는신영미디어의 19금 로맨스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