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울지 마, 민경진!
이 자식 앞에서만은 절대 울지 마!
경진은 눈물이 쏟아지려는 것을 아랫입술을 깨물며 간신히 참았다.
지금 당장 이 자리에서 죽는다고 해도 박태형 이 미친 새끼 앞에서만은 울고 싶지 않았다.
상처받지 말자….
신경 쓰지 말자….
무시하자….
지난 7년 동안 경진은 후회하고 또 후회했다.
1,000만 원이라는 알량한 돈에 자신을 태형에게 팔아넘긴 것을….
울지 마, 민경진!이 자식 앞에서만은 절대 울지 마!경진은 눈물이 쏟아지려는 것을 아랫입술을 깨물며 간신히 참았다.지금 당장 이 자리에서 죽는다고 해도 박태형 이 미친 새끼 앞에서만은 울고 싶지 않았다.상처받지 말자….신경 쓰지 말자….무시하자….지난 7년 동안 경진은 후회하고 또 후회했다.1,000만 원이라는 알량한 돈에 자신을 태형에게 팔아넘긴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