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페미니즘 문학의 선구자 버지니아 울프의 에세이 『자기만의 방』. 1982년 뉴넘 대학의 예술학회와 거턴 대학의 오타에서 했던 강연문을 편집해서 펴낸 책이다. 유물론적 페미니즘이나 여성적 글쓰기, 성적 정체성의 형성, 인격적 이상으로서의 양성성 등 오늘날 페미니즘의 주된 논의 대상이 되는 개념들을 유려하고 재치 있는 필체로 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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