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야마모토 후미오 장편소설 『블루 혹은 블루』. 동경에 살고 있는 사자키 소코는 애인과 사이판 여행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태풍으로 인하여 생각지도 않던 후쿠오카에 내리게 된다. 그곳에서 사자키 소코는 옛 애인 가와미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와 함께 살고 있는 가와미 소코를 보고 자기와 똑같은 모습에 아연 실색한다. 또 한사람의 소코가 자기의 옛 애인인 가와미와 살고 있었던 것이다. 결혼 전부터 애인이 있던 사자키와 결혼한 사자키 소코는 결혼 생활에 불만이 많았고, 사자키 소코의 눈에는 가와미와 살고 있는 또 하나의 소코가 행복해 보였다. 가와미 소코도 역시 어렴풋이 옛일이 기억나고 동경에 살고 있는 소코가 부럽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결국 사자키 소코는 가와미 소코에게 몸을 바꿔 살자는 제안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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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4/04/23
  • 現在の作品블루 혹은 블루